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日 지바롯데 캠프 다녀온 전민재 “야구에 대한 시야 넓혔다”
뉴스1
입력
2025-11-20 15:52
2025년 11월 20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승엽도 중장거리 타자 변신 위해 맹훈련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왼쪽)는 지바 롯데 마린스 마무리캠프에서 훈련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트레이드 후 한 시즌 만에 롯데 자이언츠 주전 내야수로 자리 잡은 전민재(26)가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마무리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전민재는 20일 롯데 구단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지바 롯데 마무리캠프에 합류했는데, 야구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충격적인 12연패를 당해 정규시즌 7위로 추락, 7년 연속 가을야구 무대를 밟지 못한 롯데는 부산과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했다.
집중 육성 선수를 선정해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전민재는 한태양과 ‘형제 구단’인 지바 롯데 마무리캠프에 합류했고, 고승민과 나승엽은 쓰쿠바대학교에서 타격 메커니즘 교정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김진욱 포함 9명은 대만 윈터리그에 참가했다.
롯데는 지난해 지바 롯데 마무리캠프에 투수 정현수와 이민석을 파견했고, 이번에는 야수 전민재와 한태양을 보냈다.
지난 17일 지바 롯데 마무리캠프 훈련 일정을 마친 전민재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야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선수 간의 마음을 열었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돌아봤다.
전민재는 지난해 시즌 종료 후 2대3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를 떠나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곧바로 주전 유격수 자리를 꿰찼고, 정규시즌 101경기 타율 0.287(331타수 95안타) 5홈런 34타점 39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15로 활약했다.
그는 지바 롯데 마무리캠프를 통해 수준 높은 야구를 배웠다고 했다.
전민재는 “수비 밸런스, 타격 루틴, 순간적으로 힘을 쓰는 방법 등 많은 부분을 배웠다. 이를 바탕으로 비시즌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 2025.4.27/뉴스1
2024년과 2025년 홈런 7개와 9개를 쳤던 나승엽은 장타력을 길러 중장거리 타자로 변신을 꾀한다.
나승엽은 “올 시즌 타격과 수비 모두 부족했다”며 “쓰쿠바대학교에서 중장거리 타자가 되기 위해 타격 메커니즘을 배웠다. 이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팀 마무리 훈련에 합류한 뒤 열심히 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시즌 개막 전까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며 “팀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9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9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성형외과 실장된 걸그룹 출신
김선태, 500만 원대 중고차 2500원에 넘겨…기저귀 선물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