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팔꿈치 가격’ 호날두, 퇴장 후폭풍…“월드컵 경기 결장할 수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5 14:21
2025년 11월 15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아일랜드전서 레드카드
AP뉴시스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생애 첫 A매치 퇴장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놓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지난 14일(한국 시간) “호날두가 아일랜드전에서 A매치 226경기 만에 첫 레드카드를 받았다. FIFA가 해당 행위를 ‘심각한 파울’로 분류할 경우 2경기, ‘폭력 행위’로 판단할 경우 3경기 출장 정지가 내려질 수 있다”고 짚었다.
호날두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아비바 아레나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F조 5차전 원정 경기 중 후반 16분 팔꿈치 가격으로 퇴장당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오는 16일에 예정된 아르메니아와의 최종 6차전 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여기에 FIFA 징계 수위에 따라 내년에 있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도 결장할 위기에 처했다.
FIFA 징계 규정 제2장 제14조(i)에는 선수가 ‘팔꿈치 가격, 주먹질, 발길질, 물기, 침 뱉기 등의 폭행’으로 퇴장당한 경우 3경기 출전 금지 처분을 당한다고 명시돼 있다.
0-2로 끌려가던 상황 호날두는 아일랜드 수비수 다라 오셰이에게 팔꿈치를 휘둘러 레드카드를 받았다.
애초 주심은 옐로카드를 꺼냈으나, 비디오판독(VAR) 온필드 리뷰 끝에 퇴장을 선언했다.
포르투갈은 수적 열세에 놓인 채 0-2로 패배, 승점 10(3승 1무 1패)에 그치며 2위 헝가리(승점 8·2승 2무 1패)에 선두를 위협받게 됐다.
다만 마지막 경기에서 4위 아르메니아(승점 3·1승 4패)를 잡으면 자력으로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감독은 “226경기 동안 한 번도 퇴장당한 적이 없는 호날두에게 내린 퇴장 처분은 칭찬받을 만한 일”이라며 판정을 비꼬았다.
이어 “호날두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잡히고, 끌리고, 밀려났다. 실제보다 화면에 더 나쁘게 잡힌 것 같다. 팔꿈치가 아니라 몸 전체적인 행동으로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다만 영국 ‘텔레그래프’는 “호날두는 40세에 접어들었지만 12살 아이처럼 행동한다”며 “경기 시작 62분 만에 퇴장당한 건 전적으로 호날두 잘못”이라고 꼬집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9·7 부동산 대책 반년, 후속 법안 23개중 16개 상임위서 발목
BTS 정국 집 23번 찾아가 초인종 수백번…브라질 여성 스토커 구속기소
“헤즈볼라 궤멸 기회”… 중동 확전에 뒤에서 웃는 이스라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