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9점 폭발’ NBA 그린, 피닉스 데뷔전서 맹활약…클리퍼스 격파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7 16:21
2025년 11월 7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점슛 6개 폭발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의 제일런 그린. 2025.11.07 피닉스=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가 ‘이적생’ 제일런 그린의 활약을 앞세워 LA 클리퍼스를 제압했다.
피닉스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클리퍼스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5-10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4승 5패를 올린 피닉스는 서부 콘퍼런스 9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3연패 늪에 빠진 클리퍼스(3승 5패)는 서부 12위로 내려앉았다.
이날 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그린이었다.
휴스턴 로키츠에서 피닉스로 이적한 그린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초반 결장하다 이날 홈 데뷔전을 치렀다.
내외곽을 모두 장악한 그는 6개의 3점슛을 포함해 이날 경기 최다 29점을 쓸어 담았다.
데빈 부커도 24점 7리바운드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클리퍼스에선 이비차 주바츠가 23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완성했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피닉스는 전반을 48-51로 밀린 채 마쳤지만, 3쿼터부터 본격 힘을 냈다.
쿼터 시작과 동시에 그린이 3점슛을 폭발, 승부를 51-51 원점으로 돌렸다.
쿼터 종료 8분21초전엔 부커가 외곽슛을 꽂아 넣으며 67-57까지 달아났다.
기세를 탄 피닉스는 그레이슨 알렌의 3점포를 끝으로 88-74로 쿼터를 마쳤다.
4쿼터에도 피닉스는 맹공을 퍼부었다.
피닉스는 쿼터 시작과 함께 연속 6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경기 종료 9분22초를 남겨두고 그린이 외곽에서 림을 갈라 99-77까지 격차를 벌렸다.
클리퍼스는 경기 종료 1초 전까지 니더하우저가 3점슛을 폭발하며 추격했으나 경기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피닉스는 이날 4쿼터에만 27점을 넣으며 13점 차 승리를 거뒀다.
◆NBA 7일 전적
▲클리퍼스 102-115 피닉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텔 흉기 난동범, 6년전 여중생 성폭행… 법원, 재범 우려에도 전자발찌 부착 기각
세계 억만장자 1년새 287명 늘어 2919명…韓 7명 줄어 31명
취준생들 여전히 지방 취업 외면…“75%가 수도권 관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