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기상 쐐기 3점포 포함 19점…LG, 소노 꺾고 2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0 21:46
2025년 10월 10일 2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프로농구 창원 LG가 고양 소노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LG는 10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소노와의 원정 경기에서 80-74로 승리했다.
지난 3일 서울 SK와의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패배했던 LG는 5일 원주 DB를 꺾은데 이어 이날도 승리, 시즌 성적 2승 1패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올라섰다.
8일 SK를 꺾고 개막 2연패를 끊었던 소노는 연승에 실패하며 시즌 3번째 패배를 당했다.
LG는 경기 초반 아셈 마레이가 골밑을 지배하면서 1쿼터를 23-17로 앞섰다. 2쿼터 중반까지 리드를 지킨 LG는 칼 타마요의 골밑슛과 추가 자유투, 마레이의 골밑 득점이 연달아 나와 36-24로 점수차를 벌렸다.
그러나 소노는 정희재의 3점포와 이정현의 속공 득점으로 31-36을 만들었다.
전반 막판 허일영이 3점포와 2점슛을 연달아 넣어 41-32로 전반을 마무리한 LG는 3쿼터 들어 다시 소노의 추격을 받았다.
네이던 나이트가 살아나면서 추격의 고삐를 당긴 소노는 속공 찬스에 케빈 켐바오가 덩크슛을 꽂아넣어 기세를 끌어올렸고, 이정현의 2점슛과 추가 자유투로 47-46 역전까지 일궜다.
이후 시소게임이 이어지다 양 팀이 55-55로 팽팽히 맞선채 3쿼터가 끝났다.
4쿼터 초반 흐름을 가져간 것은 소노였다. 이재도, 이정현이 연이어 3점포를 터뜨리면서 기세를 살렸다.
하지만 유기상의 3점포와 타마요의 연속 4득점으로 대등한 분위기를 만든 LG는 타마요와 마레이가 번갈아 득점하면서 73-69로 리드를 가져갔다.
소노가 이정현의 골밑 득점으로 따라붙었지만, LG는 유기상이 3점포를 작렬하면서 추격을 뿌리쳤다.
LG는 양준석의 속공 득점까지 나오면서 78-71로 달아나 승기를 낚아챘다.
소노는 경기 종료 25초 전 이정현이 상대 파울로 얻은 자유투 3개를 모두 넣어 점수차를 4점차로 좁혔으나 더 이상 따라가지 못했다.
유기상은 결정적인 3점슛을 포함해 5개의 3점포를 몰아치며 19점을 올렸다.
아셈 마레이가 17득점 18리바운드로 위력을 과시했고, 타마요가 22득점 10리바운드로 역시 더블더블을 써냈다.
소노의 주포 이정현은 24점을 올렸으나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이외에 나이트가 18득점 8리바운드로 분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국민성장펀드 ‘초저리 대출 1호’에 삼성전자 평택5공장 선정될 듯
‘건진법사’ 1심 구형보다 센 징역 6년 선고… 법원 “알선행위로 尹부부-통일교 정교유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