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바쁘다 바빠’ 손흥민, 이번엔 NFL LA 램스 구장 방문
뉴스1
입력
2025-10-03 12:05
2025년 10월 3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엔 MLB LA 다저스 플레이오프 관전
미국프로풋볼(NFL) LA 램스 홈구장을 방문한 손흥민. (NFL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경기장 밖에서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서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 경기장을 방문했던 손흥민은 이번엔 미국프로풋폴(NFL) 경기장을 찾았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램스, 나를 초대해 줘서 고맙다”는 글과 함께 NFL LA 램스 구단의 홈구장인 소파이 스타디움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LA 램스 구단과 LA FC 역시 손흥민이 소파이 스타디움을 찾아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SNS에 게시했다. NFL 공식 계정도 손흥민의 LA 램스 홈구장 방문 사실을 전했다.
손흥민이 지난 8월 LA FC로 이적하자 LA 스포츠계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LA 다저스와 LA 램스, 그리고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 등 이웃 스포츠 클럽들 모두 손흥민의 LA 입성을 반겼다.
큰 환영을 받은 손흥민도 화답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LA 다저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그리고 지난 1일에 다시 다저 스타디움을 찾아가 LA 다저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을 관전하고 선발 등판한 블레이크 스넬을 응원했다. 스넬은 앞서 LA FC 홈경기장을 방문해 손흥민과 인사를 나눈 바 있다.
외부 일정이 많지만 최근 4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는 등 좋은 경기력도 유지하고 있다.
손흥민은 LA FC 소속으로 8경기에 출전해 8골 3도움을 기록, 경기당 평균 1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작성 중이다.
손흥민은 6일 애틀랜타와 MLS 홈 경기를 치른 뒤 7일 오전 귀국해 홍명보호에 합류, 10일 브라질, 14일 파라과이와 평가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손흥민이 이날 방문한 소파이 스타디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이자 2028 LA 올림픽 개회식 장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8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9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0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4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퇴직 후의 소비는 달라야 한다[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7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8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9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10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4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5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타깃…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토 탈퇴 압박했던 트럼프, ‘집단방위 유지’로 선회할듯
때리고 걷어차고… 파라과이의 ‘더티 축구’
與 “선관위 특검법 이번주 제출, 제3자에 추천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