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시속 168㎞ 총알 타구로 시즌 4호 2루타…3경기 연속 안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6 11:06
2025년 9월 16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워싱턴=AP/뉴시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4번째 2루타를 때려내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김하성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오랜만에 장타를 때려낸 김하성은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 0.238(126타수 30안타)을 유지했다. 애틀랜타 합류 이후 12경기에서 타율은 0.286(42타수 12안타)이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워싱턴 좌완 투수 미첼 파커를 상대해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두 번째 타석은 다소 아쉬웠다.
1-1로 맞선 4회초 무사 1, 3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유격수 방면 병살타를 쳤다. 3루 주자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홈을 밟았지만 아웃카운트 2개가 순식간에 늘었다.
김하성은 6회초 장타를 뿜어내며 아쉬움을 덜었다.
애틀랜타가 5-1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파울로 끈질기게 공을 걷어내며 파커와 10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였고, 가운데 높은 커브를 노려쳤다.
타구는 시속 104.2마일(약 167.7㎞)의 속도로 총알같이 날아가 원 바운드로 왼쪽 펜스를 맞추는 2루타로 연결됐다.
김하성의 시즌 4번째 2루타로, 애틀랜타 이적 이후 처음으로 2루타를 날렸다. 김하성이 장타를 친 것은 이달 4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12일 만이다.
후속타자 드레이크 볼드윈의 적시타로 김하성이 홈을 밟으면서 애틀랜타는 6-1로 달아났다.
애틀랜타가 7-1로 달아난 7회초 2사 2, 3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볼넷을 골라냈다. 그는 볼드윈의 좌전 안타로 2루까지 나아갔으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추가하지는 못했다.
김하성은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애틀랜타는 장단 16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워싱턴을 11-3으로 완파했다. 4연패 뒤 2연승을 달린 애틀랜타는 67승 83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가 4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보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