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남자 하키, 아시아컵 조별리그 첫 경기서 대만 7-0 제압
뉴스1
입력
2025-08-29 21:49
2025년 8월 29일 2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말레이시아와 2차전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아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대한하키협회 제공)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아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29일 인도 비하르주 라즈기르에서 열린 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대만을 7-0으로 제압했다.
경기 초반부터 대만을 거세게 몰아친 한국은 2쿼터에만 3골을 넣어 승기를 굳혔다.
손다인(성남시청)이 17분과 29분 연속 득점을 기록했고, 양지훈(김해시청)이 27분에 골을 넣었다.
이후 한국은 4쿼터에만 4골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
양지훈이 50분에 다시 한 골을 넣었고, 오세용(김해시청·53분)과 공윤호(국군체육부대·54분)가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 종료 직전인 58분에는 손다인이 7번째 골을 넣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은 오는 30일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는 2026년 국제하키연맹(FIH) 남자 하키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2위부터 6위까지는 월드컵 예선에 나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5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6
“표 얻으려 엉덩이춤”…美하원 女예비후보 선거 영상 논란
7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8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9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2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정원오 “철근 누락 5개월간 보고 안해” vs 오세훈 “건설사 단순 실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5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6
“표 얻으려 엉덩이춤”…美하원 女예비후보 선거 영상 논란
7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8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9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10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2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정원오 “철근 누락 5개월간 보고 안해” vs 오세훈 “건설사 단순 실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중에 확인해달라”…선거 운동 예비후보자에 물병 던진 30대
“발사!” 외치자 이란 군용기 ‘쾅’…트럼프, 게임하는 영상 올려
애국가 부른 엄지영, ‘과한 기교’ 비판에 “정중히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