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인태 9회말 끝내기’ 두산, KIA에 연이틀 역전승…3연승 행진
뉴스1
입력
2025-08-16 21:03
2025년 8월 16일 2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회초 김택연 흔들려 역전 당했으나 9회말 재역전
KIA 정해영, 이틀 연속 9회 리드 못 지켜
두산 베어스 김인태. 뉴스1 DB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에 연이틀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1사 만루에서 나온 김인태의 2타점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
전날 9회말 동점에 이어 11회말 안재석의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했던 두산은, 이틀 연속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3연승의 두산은 시즌 전적 48승5무59패로 9위를 유지했다.
반면 연이틀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KIA는 53승4무52패(5위)가 됐다.
두산은 1회말 1사 3루에서 오명진의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냈다. 4회말엔 1사 2,3루에서 제이크 케이브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보탰다.
선발투수 최승용이 손톱이 깨져 2회 만에 강판했지만 3회부터 등판한 윤태호가 1군 무대 첫 등판에서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승기를 잡았다.
그러나 경기 후반 흔들렸다. 7회초 2사 1,2루에서 오선우에게 적시타를 맞아 한 점 차로 쫓겼다.
두산 베어스 이교훈. 뉴스1 DB
9회초엔 믿었던 마무리 김택연이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김택연은 1사 후 패트릭 위즈덤에게 대형 솔로홈런을 맞았고, 나성범에게 볼넷을 내준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어 등판한 이교훈이 폭투로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고, 2사 후 김태군에게 2루타를 맞아 역전당했다.
하지만 두산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KIA 마무리 정해영을 이틀 연속 두들겼다.
두산은 1사 후 김기연의 안타, 케이브의 볼넷, 안재석의 안타로 만루를 만들었다. 그러자 KIA는 정해영을 내리고 조상우를 투입했다.
그러나 두산의 기세가 더 강했다. 두산은 강승호 대신 김인태를 대타로 투입했고, 김인태는 조상우의 2구째를 공략해 우익선상 2루타를 때렸다. 2명의 주자가 차례로 홈을 밟아 경기가 그대로 끝났다.
이교훈은 행운의 구원승으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KIA 정해영은 이틀 연속 구원에 실패하며 시즌 6패(2승26세이브)를 안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4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필드부터 관중석까지 녹색물결… 멕시코 일방 응원
[광화문에서/조동주]국민이 최대 피해자인 집권 2년 차 당청갈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