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화 문동주, 강습 타구에 오른 팔뚝 강타…“병원 검진 없다”
뉴스1
입력
2025-08-16 20:58
2025년 8월 16일 2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회 2사 후 NC 최정원 타구에 맞고 교체
아이싱 후 벤치 대기…큰 부상은 아닌 듯
한화 이글스 문동주. 뉴스1 DB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22)가 강습 타구에 팔을 맞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문동주는 16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4회 2사 후 NC 최정원의 강습 타구에 팔을 맞았다.
문동주는 타구를 잡기 위해 글러브를 댔지만 잡지 못했고, 공은 문동주의 오른팔 전완부를 강타했다.
문동주는 한동안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고, 곧장 코칭스태프와 의료진이 마운드로 달려 나왔다.
타구를 때리고 1루에 도달한 최정원도 마운드로 달려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문동주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났지만 통증이 있는 듯 얼굴을 찡그렸고, 결국 한화는 투수 교체를 결정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화 관계자는 “문동주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고, 아이싱을 진행했다”면서 “일단 오늘은 병원 검진을 받지 않고, 내일까지 상태를 좀 더 지켜볼 예정”이라고 했다.
올 시즌 9승3패를 기록 중인 문동주는 이날 데뷔 첫 10승에 도전했으나 다음으로 미뤘다.
그는 이날 1회에만 5안타를 맞으며 대거 4실점 했으나 2회부터는 안정을 찾았다. 그러나 4회에 부상을 당하며 예기치 않게 조기 강판했다.
한화는 좌완 조동욱을 급하게 마운드에 올렸다. 조동욱은 등판하자마자 견제구로 1루 주자 최정원을 잡아 이닝을 마쳤다.
한화는 7회 현재 4-6으로 밀리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 전 아울렛서 10만원 훔친 남성, 이틀 뒤 또 들어갔다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정청래, 李와 다른 목소리…“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너무 당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