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SG 에레디아 그랜드슬램…LG 오지환 대타 만루포로 응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6 20:58
2025년 8월 16일 2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 SSG 2번타자 에레디아가 우익수 앞 1루타를 때리고 있다. 2025.06.11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가 만루포 한 방씩을 주고받았다.
먼저 만루 홈런이 터진 것은 SSG였다.
SSG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회말 그랜드슬램을 폭발했다.
3-3으로 맞선 5회말 무사 만루 찬스에 타석에 들어선 에레디아는 LG 왼손 선발 투수 송승기의 2구째 가운데 높은 체인지업을 노려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으로 연결했다.
2023년부터 KBO리그에서 뛴 에레디아가 만루 홈런을 때려낸 것은 지난해 7월17일 LG전에 이어 두 번째다.
이틀 연속 홈런을 날린 에레디아는 시즌 홈런 수를 9개로 늘렸다.
5회말 시작 전까지 1-3으로 끌려가다 박성한의 2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 SSG는 에레디아의 만루포가 터지면서 7-3으로 앞섰다.
그러자 LG도 만루 홈런으로 응수했다.
LG는 6회초 문보경의 좌전 안타와 김현수의 진루타, 박동원과 구본혁의 연속 볼넷으로 1사 만루를 일궜다.
그러자 LG는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던 오지환을 대타로 내세웠다.
오지환은 SSG 왼손 투수 박시후를 상대로 우중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에 몰린 시속 144㎞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오지환은 개인 통산 5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대타로 나서 홈런을 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타 만루 홈런은 NC 다이노스의 오영수가 올해 6월1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기록한데 이어 오지환이 올 시즌 두 번째다.
만루포를 주고받은 양 팀은 6회말 현재 7-7로 맞서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7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7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8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서울지하철에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못 가지고 탄다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