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AFC 손흥민, 다저스타디움서 시구…레전드 오타니 만난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4 08:45
2025년 8월 14일 08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자신의 SNS 통해 시구 밝혀
팀 동료에게 “연습하는 게 좋겠다”
ⓒ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33)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 시구자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14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A다저스 시구 소식을 알렸다.
게시글에 팀 동료인 라이언 홀링스헤드를 태그하며 “우리 연습하는 게 좋겠다”며 특유의 승부욕을 뽐내기도 했다.
다저스 구단 측도 이날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시구를 밝혔다.
손흥민은 오는 28일 오전 9시4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전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손흥민의 시구는 LAFC 홈 데뷔전을 앞두고 펼쳐져 이목을 끈다.
손흥민은 지난 7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LAFC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사흘 만인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2025 MLS 원정 경기를 통해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16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교체된 그는 출전과 동시에 동점 페널티킥을 끌어내는 등 성공적인 데뷔를 소화했다.
세계적인 축구 선수인 손흥민의 입성에 LA 전역이 들썩이고 있다.
유니폼 품절 대란, 입장권 가격 변동 등에서 ‘손흥민 열풍’이 느낄 수 있다.
이에 다저스도 손흥민 이적 발표 직후 소속 한국인 내야수 김혜성(26)의 환영 영상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손흥민이 28일 시구자로 나설 때 김혜성과의 만남이 성사될 거로 보인다.
어깨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재활 중인 김혜성은 손흥민이 시구하는 신시내티전 이전엔 돌아올 거로 예상된다.
다저스의 간판선수인 오타니 쇼헤이(일본)와 만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두 스포츠 스타인 손흥민과 오타니가 그라운드에서 만날지 이목이 쏠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위협에 美-이란 협상 교착…“완전히 끝난 것은 아냐”
6·25 참전 노병과 후손들 방한해 ‘희망의 합창’
국제유가 30% 내렸지만, 국내 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