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김나영-유한나, WTT 스타 컨텐더 이구아수 여복 준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3 11:28
2025년 8월 3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하리모토-오도에 0-3 패
ⓒ뉴시스
탁구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포스 두 이구아수 2025에서 준우승에 그쳤다.
김나영-유한나는 3일(한국 시간) 브라질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열린 하리모토 미와-오도 사쓰키(일본)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0-3(5-11 3-11 7-11)으로 졌다.
두 선수는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열린 컨텐더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이자 올해 4번째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김나영-유한나는 오는 14일 스웨덴 말뫼에서 열릴 유럽 스매시에서 다시 정상을 노린다.
한국은 선취점과 함께 1게임을 시작했다. 하지만 내리 7실점을 내주며 크게 흔들렸다.
일본은 맹공을 퍼부어 6점 차로 첫 게임을 땄다.
2게임도 비슷한 분위기였다. 한국은 상대 포핸드를 방어하지 못하고, 서브 기회를 놓치며 계속 끌려갔다.
김나영-유한나는 8점 차로 2게임까지 내줬다.
3게임은 4-4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면서 다른 양상으로 전개됐다.
하리모토-오도는 7-4로 앞서갔지만, 김나영-유한나는 7-7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역전은 무리였다. 김나영-유한나는 내리 4실점을 허용하며 3게임을 내주고 0-3으로 패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여성 연구원…국과수 “질식사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