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적설’ 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 혹평…“팀에 남을지 미지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20 11:51
2025년 7월 20일 11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딩전서 후반 교체 출전했지만 침묵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시즌 첫 경기를 소화한 손흥민(33)이 기대 이하의 경기력에 비판을 받았다.
토트넘은 지난 19일(한국 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레딩(3부리그)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후반 4분에 나온 윌 랭크셔의 선제골과 후반 8분 루카 부슈코비치의 추가골로 웃었다.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특히 후반 26분 코너킥 상황에서 흐른 공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슈팅했으나, 골대 위로 향했다.
이전의 손흥민이었다면 득점을 기대할 수도 있는 좋은 찬스였지만 이날은 놓쳤다.
이에 혹평이 따랐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경기 후 손흥민에게 팀 내 최저 평점인 5점을 주면서 “때때로 손흥민의 터치는 매우 녹슨 것처럼 보였다. 어려운 슛이었지만, 크로스바 위로 훌쩍 넘어갔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매체인 ‘이브닝 스탠다드’는 계약 만료를 1년만 남겨둔 손흥민의 상황을 고려한 표현으로 비판했다.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무대 등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브닝 스탠다드’도 평점 5점만 주면서 “손흥민은 조용한 활약을 보였다. 2025~2025시즌에도 팀에 남을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시즌 토트넘에 입단해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됐다가 복귀한 양민혁(19)은 교체 명단에 올랐으나 출전 기회를 얻진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美유조선 공격… 휘발유값 1900원 넘었다
정동영, 北 제3의 우라늄 농축시설로 평북 구성市 지목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