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 매체 “손흥민, 토트넘 떠날 가능성 어느 때보다 크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3 09:18
2025년 6월 23일 09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풋볼런던’ 골드 기자, 손흥민 관련 견해 밝혀
“손흥민, 먼저 프랑크 감독과의 대화 필요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토트넘 홋스퍼와 FC바이에른 뮌헨의 경기, 토트넘 손흥민이 경기가 끝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08.03.[서울=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거취에 시선이 쏠린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 소속으로 토트넘을 전담하는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지난 22일(한국 시간) 토트넘의 여름 이적시장과 관련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골드 기자는 “궁극적으로 손흥민은 미래를 직접 결정해야 한다. 그는 10년 동안 헌신했고 팀에 우승 트로피를 안기며 전설로서의 자격을 얻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올여름 손흥민은 그 어느 때보다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고 싶다. 다만 그는 먼저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 대화하며 미래를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공격진 보강과 관련된 질문엔 “티모 베르너는 떠났고 마티스 텔은 남았다. 손흥민과 히샬리송의 미래가 결정돼야 하며, 그에 따라 앞으로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고 답했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후임으로 부임한 프랑크 감독이 여러 공격수를 주시하고 있다.
브렌트포드의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 본머스의 멀티플레이어 앙투안 세메뇨 등이 거론된다.
더불어 주장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벗을 거란 전망이 함께 나오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전설의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내년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 협상에 진전이 없어 이적설이 빗발치는 중이다.
현재로서는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이후 손흥민의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통일교 로비 의혹’ 윤영호, 해임 뒤에도 인사 청탁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