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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호투·최형우 홈런’ KIA, KT와 3연전 싹쓸이…5연승 휘파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19 21:45
2025년 6월 19일 2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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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KT 5-0으로 제압…KT는 3연패
ⓒ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KT 위즈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5연승 행진을 벌였다.
KIA는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와의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KT와 3연전을 싹쓸이한 5위 KIA(37승 1무 33패)는 연승 숫자를 ‘5’로 늘렸다.
반면 6위 KT(36승 3무 34패)는 3연패 사슬에 묶였다.
KIA 외국인 선발 투수 아담 올러는 6이닝을 6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팀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시즌 7승(3패)을 수확했다.
KIA 중심 타자 최형우(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와 패트릭 위즈덤(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은 나란히 홈런포를 터트리며 올러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지난 1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배제성은 이날 선발 등판해 복귀전을 치렀으나 3⅓이닝 2피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썼다.
2회말 최형우의 솔로포로 기선을 제압한 KIA는 4회말 추가점을 획득했다.
선두 타자 위즈덤이 좌중간 담장을 직격하는 2루타를 쳤고, 이후 오선우의 안타 때 홈으로 쇄도해 득점에 성공했다.
KIA는 6회말에도 점수를 뽑아냈다.
최형우의 볼넷, 오선우의 2루타로 일군 무사 2, 3루에서 최원준이 유격수 방면 땅볼을 쳐 1타점을 올렸다.
KT는 호투 행진을 펼치던 KIA 선발 올러가 마운드를 내려간 후 득점을 노렸으나 물거품이 됐다.
7회초 선두 타자 김상수가 중전 안타로 출루한 뒤 김민혁이 병살타, 이호연이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올러의 호투 행진에 힘입어 3-0으로 앞선 KIA는 7회말 대포 한 방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2사 3루에서 위즈덤이 KT 구원 투수 이상동의 직구를 통타해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폭발했다.
KT는 8회초와 9회초에도 침묵을 지키면서 영봉패를 당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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