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주형, ‘메이저’ US오픈 최종 공동 33위…우승은 스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16 13:11
2025년 6월 16일 13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시우 공동 42위…임성재는 공동 57위
AP 뉴시스
김주형이 올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25회 US오픈 골프 대회(총상금 2150만 달러)에서 최종 공동 33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쳤다.
대회 마지막 날 궂은 날씨로 모든 선수들이 고전을 이어간 가운데 최종 합계 9오버파 289타를 작성한 김주형은 전날보다 소폭 상승한 공동 33위에서 대회를 마쳤다.
대회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선전을 기대케 했던 김시우는 마지막 날 부진을 면치 못하고 크게 미끄러졌다.
김시우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를 작성해 6타를 잃고 최종 합계 12오버파 292타를 기록했다.
결국 공동 3위에서 대회를 시작했던 김시우는 공동 8위, 공동 29위를 거쳐 공동 4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함께 출전한 임성재도 최종 합계 16오버파 296타로 공동 57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은 미국의 JJ 스펀이 차지했다. 그는 대회 내내 최상위권을 놓치지 않더니 결국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 그는 2022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이후 3년 만에 정상에 섰다.
그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6개를 묶어 두 타를 잃었지만, 최종 합계 1언더파 279타로 단독 1위에 올랐다. 언더파를 기록한 것은 전체 참가 선수 중 유일하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샘 번즈(미국)는 이날 무려 8타를 잃고 최종 합계 4오버파 284타를 기록했다.
번즈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욘 람(스페인)과 함께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2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3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9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2
이란 외무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3
연두색 번호판=부의 상징?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에 칼 뺐다
4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5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6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7
‘리듬체조 요정’ 신수지 “일루전 시구 후 스포테이너 됐죠”[이헌재의 인생홈런]
8
‘살림남’ 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아들 더 괴롭히고 싶지 않았다”
9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10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박근혜 “국힘 후보에 일할 기회 달라”
1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2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3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송미령, 스타벅스 논란에 “국산 차 많이 드셔주시길”
6
김기현, 스타벅스 마시며 “내 커피 내가 선택”
7
“국힘 후보 선전을” 외치기 시작한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없다”
8
민주 선거 유세중 “엎드려뻗쳐” 논란…“공천 권력 맹종” 비판
9
“서러워서”라던 송언석 “더러버서 광주 안가” 발언 사과
10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MR 주도하는 미국, 원전 노하우와 전문 인력 많은 한국 필요로 해”
사전투표 코앞인데…울산-평택을-부산 북갑 멀어지는 단일화
파르나스호텔 식사·전담 집사…한남동 5성급 시니어 레지던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