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하루 쉰 이정후, 5타수 1안타에 시즌 6호 도루…세 차례 삼진은 ‘아쉬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03 14:26
2025년 6월 3일 14시 26분
입력
2025-06-03 14:25
2025년 6월 3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하루 휴식을 취하고 경기에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때려냈지만, 세 차례 삼진도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2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하지 않은 이정후는 9회 대수비로 나서 한 이닝만 소화했다. 타석에는 들어서지 않았다.
이날 다시 선발 라인업에 돌아온 이정후는 안타를 날리며 선발 출전 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세 번이나 삼진을 당하면서 미소짓지 못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도 0.277에서 0.275(229타수 63안타)로 내려갔다.
1회말 무사 1루 상황에 첫 타석을 맞은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우완 투수 스티븐 콜렉을 상대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서서는 루킹 삼진을 당했다. 풀카운트에서 스트라이크존을 통과하는 콜렉의 7구째 컷 패스트볼을 그대로 바라봤다.
0-0의 균형이 이어지던 6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콜렉의 바깥쪽 직구를 밀어쳤고, 타구는 외야 좌중간으로 빠져나갔다. 유격수가 정상 위치보다 2루에 가깝게 서 있었던 덕에 안타로 이어졌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타자 윌머 플로레스 타석 때 2루를 훔쳤다.
최초 아웃 판정이 나왔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이정후가 기술적으로 태그를 피한 장면이 포착돼 세이프로 번복됐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면서 이정후는 홈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후 타석은 아쉬웠다.
샌프란시스코는 0-0으로 맞선 7회말 볼넷 3개로 2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뒤이어 타석에 들어서 샌디에이고 우완 투수 제레미아 에스트라다를 상대한 이정후는 3구 삼진으로 돌아섰다. 2스트라이크에 몰린 뒤 에스트라다의 바깥쪽 낮은 직구에 헛스윙을 했다.
이정후는 9회말 2사 1루 상황에서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주자를 2루에 두고 시작하는 연장 10회초 승부치기에서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1점을 내줬다.
이어진 샌프란시스코의 공격 때 이정후가 2루 주자로 나서 크리스티안 코스의 희생번트로 3루에 진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하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도 0-1로 석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 로건 웹은 8이닝 6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고도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잠실우성-반포미도1차…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8
[오늘의 운세/6월 26일]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3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4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잠실우성-반포미도1차…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8
[오늘의 운세/6월 26일]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확한 판단과 투명한 결정, 선관위 개혁의 출발점[기고/엄기홍]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자 보호 실태 점검
“미사섬에 ‘국가정원-K컬처 성지’ 조성해 자족도시 완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