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성현, PGA 2부 콘페리투어 공동 6위…연속 우승 무산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6 09:45
2025년 5월 26일 09시 45분
입력
2025-05-26 09:44
2025년 5월 26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 기록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무산됐다.
김성현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테네시주의 녹스빌 홀스턴 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4오버파 7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의 김성현은 기존 단독 1위에서 공동 6위로 떨어지며 대회를 마쳤다.
김성현은 지난 19일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콘페리투어 연속 우승을 노렸다.
전반에는 5번 홀과 7번 홀(이상 파5)에서 버디를 적으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후반에서 10번 홀(파4)과 11번 홀(파3), 13번 홀(파4)과 14번 홀(파3)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흔들렸다.
15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으나, 16번 홀(이상 파4) 보기와 18번 홀(파5) 더블보기에 그치며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다만 올해 콘페리투어에서 거두고 있는 호성적으로 다음 시즌 PGA 투어 복귀를 예약한 상태다.
또 다른 한국 선수인 이승택은 최종 12언더파 272타로 공동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대회 우승은 폰투스 니홀름(스웨덴)이 차지했다.
니홀름은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고,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기존 4위에서 1위로 도약하며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7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7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정청래, 李와 다른 목소리…“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너무 당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