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깜짝 놀랄 비밀 고백 “난 원래 ○○이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30 18:50
2025년 4월 30일 18시 50분
입력
2025-04-30 18:49
2025년 4월 30일 1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이름에 대한 비밀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는 ‘상위 1% 축잘알만 아는 박지성의 비밀, 20년 절친 에브라도 몰랐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지성은 “내 이름은 원래 박지성이 아니라 박지선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 할머니께서 출생 신고를 하러 가셨다. 동사무소 직원한테 ‘지선’이라고 말했는데 직원이 ‘지성’으로 잘못 알아들었다”고 설명했다.
박지성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에브라도 “나도 사실 내 이름 에브라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난 원래 에보라다. 우리 아버지가 이름 등록하러 갔는데 ‘O’를 빼먹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에브라는 “근데 진짜 웃기다. 우리 둘 다 똑같은 일을 겪었다”며 웃었다.
한편 박지성은 2014년 SBS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와 결혼했다. 이듬해 딸을 낳았고, 2018년 아들을 낳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속보]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5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9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10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속보]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5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9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10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윤석열·김건희 항소심 결과에 “사필귀정, 여전히 국민 눈높이엔 못 미쳐”
[속보]삼성전자, ‘반도체 훈풍’ 1분기 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실적 썼다
BTS 보러온 팬들, 일반 관광객보다 108만원 더 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