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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의 서울 vs 이정효의 광주…K리그 대표 지략가의 맞대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8 08:50
2025년 4월 18일 0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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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격돌
이정효, 김기동 상대 3연승 달리며 우위
ⓒ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 대표 전술가인 김기동 FC서울 감독과 이정효 광주FC 감독이 지략 싸움을 벌인다.
서울과 광주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에서 맞붙는다.
현재 서울은 승점 13(3승 4무 1패·8득점)으로 5위, 광주는 승점 13(3승 4무 2패·10득점)으로 4위다.
김기동 감독의 서울은 시즌 개막 전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됐다.
최근엔 7경기 무패(3승 4무)를 달리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놀라운 후반 집중력이 돋보인다.
서울은 6라운드 대구FC전(3-2 승)에서 후반 46분 동점골과 후반 49분 역전골로 승리했고, 8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2-2 무)에선 2점 차 리드를 딛고 승점을 획득했다.
다만 핵심 전력인 기성용과 정승원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고민에 빠졌다.
두 선수의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에 서울의 상위권 재도약이 달려 있다.
이정효 감독의 광주는 8라운드 광주FC전(0-1 패)에서 무릎을 꿇으며 잠시 주춤했다.
이번 경기에서 승점을 놓칠 경우 순식간에 중하위권까지 내려갈 수 있는 상황이다.
서울 원정을 마친 뒤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일정도 기다린다.
오는 26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알힐랄(사우디)과의 2024~2025시즌 ACLE 8강이 예정돼 있다.
광주는 서울 원정을 잡고 분위기를 끌어 올려 알힐랄전을 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경기는 김기동 감독 대 이정효 감독 맞대결로도 주목받는다.
김기동 감독은 공격적이면서 변화무쌍한 전술로 오랜 기간 K리그 무대를 주름잡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 부임한 뒤 5년 만에 팀을 상위 스플릿으로 이끌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정효 감독은 오랜 기간 약팀으로 분류됐던 광주를 완전히 탈바꿈시킨 주인공이다.
광주가 구사하는 공격 축구는 K리그를 넘어 ACLE 무대도 뒤흔들 정도다.
현재까지는 이정효 감독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정효 감독은 김기동 감독과 7차례 맞붙어 4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를 거뒀다.
K리그를 대표하는 두 감독이 이번엔 어떤 명승부를 연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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