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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좌완 고효준, 두산과 총액 1억원 계약…“마지막 불꽃 태우겠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17 18:39
2025년 4월 17일 18시 39분
입력
2025-04-17 15:37
2025년 4월 17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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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불펜진 강화 위한 결정”
ⓒ뉴시스
소속팀이 없었던 왼손 구원 투수 고효준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두산은 17일 “고효준과 총액 1억원(연봉 8000만원·인센티브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02년 롯데 자이언츠 2차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입단한 고효준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 롯데, LG 트윈스, SSG를 거쳐 통산 601경기 47승 54패 4세이브 56홀드 평균자책점 5.27의 성적을 냈다.
그러나 지난해 26경기에서 2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8.18에 그쳐 시즌 종료 후 SSG에서 방출됐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두산과 입단 테스트를 진행한 고효준은 직구 최고 시속 147㎞를 기록했다. 수직 무브먼트 등 트래킹 데이터는 지난해보다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합격점을 받은 고효준은 육성 선수 신분으로 두산과 계약해 6개월 만에 새 소속팀을 찾았다.
두산은 고효준에 대해 “혼자 몸을 만들었음에도 140㎞ 중반대 구속을 꾸준히 유지했다. 변화구 제구와 트래킹 데이터도 준수했다”며 “불펜에서 쓰임새가 많을 것이다. 또 경험이 많은 베테랑으로서 젊은 선수들이 많은 두산 불펜의 멘토 역할도 기대한다”고 했다.
고효준은 “현역 연장의 기회를 주신 두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불꽃을 태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육성 선수 1군 등록은 5월1일부터 가능하다. 고효준은 이번 달 퓨처스(2군) 팀에서 실전 감각을 조율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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