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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FA 협상 시작…유일한 C등급 ‘최대어’ 이다현의 선택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11 11:18
2025년 4월 11일 11시 18분
입력
2025-04-11 11:17
2025년 4월 11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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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FA 14명 중 유일한 C등급…보상선수 필요 없어
구단·선수 계약 협상 기간, 11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이다현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5.03.21. [서울=뉴시스]
여자배구 자유계약선수(FA) 협상이 시작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1일 현대건설 이다현을 비롯해 FA 자격을 얻은 선수 14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올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에서 가장 많은 4명의 선수들이 FA 시장에 나왔다.
개인 통산 세 번째 FA를 맞은 리베로 신연경과 세터 이고은을 비롯해 김다솔과 문지윤도 이번 FA 명단에 포함됐다.
한국도로공사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개인 통산 6번째 FA 자격을 획득했다.
그가 이번 FA 시장에서 계약을 체결할 경우 한송이, 정대영(이상 은퇴)과 더불어 V-리그 여자부 최다 FA 계약 선수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이번 시즌 정관장 유니폼을 입고 맹활약을 펼쳤던 표승주도 4번째 FA 기회를 잡았다.
이 외에도 양효진, 고예림, 이다현(이상 현대건설), 김채연, 육서영(이상 IBK기업은행), 유서연, 권민지(이상 GS칼텍스), 하혜진(페퍼저축은행)까지 총 14명의 선수들이 FA 명단에 올랐다.
이들 중 이다현을 제외한 13명은 기본 연봉 1억원 이상을 받는 A그룹에 속했다.
A그룹 선수를 영입하는 구단은 원 소속 구단에 전 시즌 연봉의 200%와 구단이 정한 6명의 보호 선수 이외의 선수 중 1명(원 소속 구단이 지명)을 내주거나 직전 시즌 연봉 300%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보상 방법은 원 소속 구단이 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유일하게 C그룹(기본 연봉 5000만원 미만)에 속한 이다현의 행선지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다현이 C그룹에 속한 만큼 그를 영입하는 구단은 보상선수 없이 직전 시즌 연봉의 150%만 기존 구단에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계약에 부담이 덜하다.
지난해 기본 연봉 4000만원(옵션 5000만원)을 받았던 이다현은 올해 자신의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하게 된다.
프로 데뷔 6년 차를 맞은 이다현은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현대건설의 정규리그 2위를 이끌었다.
그는 올 시즌 34경기에 나서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인 320득점을 올렸다. 블로킹 1위, 속공 1위는 물론 이동 공격에서도 리그 5위에 올랐다.
2001년생으로 만 24세의 어린 나이에 탁월한 기량, 유리한 계약 조건이 더해진 만큼 이다현을 향한 각 구단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구단과 선수의 계약 협상 기간은 11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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