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군서 개막 맞이하는 KBO 신인 총 8명…키움 3명 최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1 17:12
2025년 3월 21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키움 여동욱이 솔로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3.18. [서울=뉴시스]
2025년 신인 8명이 개막 엔트리 승선에 성공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3명의 신인을 개막 엔트리에 넣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정규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팀당 28명의 개막 엔트리를 발표했다.
280명 가운데 8명이 신인이다. 지난해 13명과 비교해 6명 줄었다.
8명 중 절반에 가까운 3명이 키움 소속이다.
키움은 스프링캠프를 거치며 타격 능력을 자랑한 내야수 전태현과 시범경기에서 눈도장을 찍은 내야수 여동욱, 주력을 갖춘 외야수 권혁빈을 개막 엔트리에 포함했다.
올 시즌 키움의 4선발로 낙점된 2025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신인 정현우는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1군에 합류할 예정이다.
키움은 지난해에도 개막 엔트리에 6명의 신인을 넣었다. 올해처럼 10개 구단 중 가장 많았다.
한화 이글스는 전체 2순위로 지명한 우완 강속구 투수 정우주와 안정적인 제구력을 자랑하는 좌완 투수 권민규를 개막 엔트리에 넣었다.
스프링캠프 기간 묵직한 공을 뿌려 기대를 모은 삼성 라이온즈 배찬승도 개막 엔트리에 합류했다.
LG 트윈스는 시즌 초반 부상으로 이탈한 장현식 대신 임시 마무리 투수를 맡길 김영우를 명단에 올렸다.
KIA 타이거즈는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선보인 외야수 박재현을 합류시켰다.
SSG 랜더스는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간판 타자 최정과 역시 햄스트링 부상 중인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를 개막 엔트리에서 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오늘의 운세/5월 15일]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8
[횡설수설/우경임]‘외로움’ 담당 차관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증권사 순익 ‘1조 클럽’ 등장… 10개사 합산, 작년 대비 2배로
하정우 “북구 1인당 지역총생산 1억2000만원” 발언에…한동훈-박민식 비판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