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가 기대하는 양현준 “멘탈적으로 더 강해졌어요”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8 15:40
2025년 3월 18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선 경쟁에는 “공격적인 드리블이 내 경쟁력”
ⓒ뉴시스
13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단 홍명보호 축구 국가대표팀 윙어 양현준(셀틱)이 자신만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양현준은 18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감독님이 바뀌고 나서 처음 왔는데 설렘 반, 긴장 반”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1년 전과 비교해) 멘탈적으로 더 강한 선수가 됐다”며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많이 보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24년 2월 끝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이후 대표팀에서 멀어졌던 양현준은 13개월 만에 다시 대표팀으로 돌아왔다.
최근 유럽파 공격수 중 가장 뜨거운 발끝을 자랑하는 양현준이다.
지난 2일 세인트미렌전에선 교체로 나와 2골 1도움을 폭발했다. 소속팀에서 주로 교체 자원으로 뛰는 그는 짧은 출전 시간에도 올 시즌 정규리그 18경기 4골 3도움을 포함해 공식전 28경기 5골 6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홍 감독은 “유럽에 가서 만났을 땐 어려움을 겪었지만, 만남 이후 2월에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며 “짧은 시간에도 임팩트를 보여줬다”고 기대했다.
양현준은 “(스코틀랜드가) 거친 리그여서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려고 피지컬을 키우고 코어 운동을 많이 했다”며 “항상 준비돼 있어야 안 다치고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훈련 때부터 잘 준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지난겨울 홍 감독과의 만남에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몇 개월 전만 해도 앞이 깜깜했었는데 감독님이 직접 찾아와 주셔서 지켜보고 계신다는 생각이 드니까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마음을 잡고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이강인(파리생제르맹) 등 쟁쟁한 대표팀 선배들과의 경쟁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양현준은 “공격적인 드리블을 할 수 있는 게 내 경쟁력”이라며 “팀이 어렵거나 안 좋은 상황에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역할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8세 몰던 車가 인도 돌진…40대 엄마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미궁 빠질 뻔…업주 성폭행·강도짓 50대 18년 만에 중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