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아림, 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 2R도 단독 선두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8 16:09
2025년 2월 28일 16시 09분
입력
2025-02-28 16:08
2025년 2월 28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2위 리디아 고와 한 타 차
김아림이 경쟁자들의 추격을 떨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40만 달러) 2라운드 선두 자리를 지켰다.
김아림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섬의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김아림은 대회 첫째 날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리더보드 최상단을 사수했다.
앞서 올 시즌 개막전이었던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1~4라운드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던 김아림은 지난 23일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도 6위를 쟁취, 두 대회 연속 톱10을 달성했다.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김아림은 시즌 세 번째 대회 만에 두 번째 트로피를 노린다.
2위는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가 차지했다.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낸 리디아 고는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로 선두 김아림에게 한 타 차로 다가섰다.
투어 6승을 자랑하지만 지난 시즌 긴 부진에 시달렸던 김효주도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를 잡은 김효주는 이날 6타를 줄이고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 17계단 뛰어올라 찰리 헐(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노예림(미국), 후루에 아야카(일본), 인뤄닝(중국) 등은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첫날 공동 3위로 대회를 시작했던 최혜진은 이날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공동 10위로 순위가 소폭 하락했다.
최혜진은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유해란과 함께 톱10 마지노선에 이름을 올렸다.
양희영(2언더파 142타)은 공동 12위, 고진영과 이미향(이상 1언더파 143타)은 공동 16위, 임진희와 신지은(이상 2오버파 146타)은 공동 35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정위, 4대 은행 LTV 담합 첫 제재…과징금 2720억 부과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前-現 직원 檢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