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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도움’ 토트넘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26R 이주의 팀 제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5 09:39
2025년 2월 25일 09시 39분
입력
2025-02-25 09:38
2025년 2월 25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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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스위치전 2도움…4-1 대승 견인
70골-70도움 기록 세웠으나 밀려
AP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입스위치 타운전 맹활약에도 26라운드 이주의 팀에서 제외됐다.
EPL은 지난 24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2024~2025시즌 EPL 26라운드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3-4-3 포메이션 중 공격진은 제로드 보웬(웨스트햄),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꿰찼다.
보웬은 아스널을 상대로 1골, 이삭은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2골, 살라는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지난 23일 입스위치와의 EPL 26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4-1 승리를 이끌었다.
당시 손흥민은 전반 18분과 26분 브레넌 존슨의 멀티골을 도우며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EPL 통산 326경기 126골 71도움으로 리그 역사상 11번째 ‘70골-70도움’ 클럽 가입자가 됐다.
EPL 역사에 남을 대기록이 나왔으나, 시어러는 손흥민을 이주의 팀에서 제외했다.
토트넘 선수 중에선 멀티골을 넣은 존슨, 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제드 스펜스가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
한편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하는 토트넘은 승점 33(10승 3무 13패)으로 EPL 12위다.
최근 브렌트포드(2-0 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0 승), 입스위치를 잡고 3연승을 달리며 반등을 이뤘다.
토트넘은 오는 27일 맨시티와의 EPL 27라운드 홈 경기를 치러 리그 4연승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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