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PGA,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출전 자격 1명→8명 확대
뉴스1
입력
2025-02-21 10:29
2025년 2월 21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수들 해외 진출 경로 확대…DP월드투어와도 협상 중”
올 시즌 DP월드투어에서 뛰는 김민규. KPGA 제공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이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 출전할 길이 훨씬 넓어졌다.
KPGA투어는 21일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KPGA투어 소속 선수를 기존 1명에서 8명까지 확대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4 시즌 KPGA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8명이 올해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아시안투어는 싱가포르가 주도하는 남자 프로골프 투어로, 1994년 출범했다.
이 중 인터내셔널 시리즈는 리브(LIV) 골프를 지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대회다. 올 시즌엔 총 10개 대회가 열리며, 이 중 KPGA투어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는 8개 대회다.
KPGA투어 선수들이 출전 가능한 첫 대회는 다음 달 20일부터 나흘간 마카오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시리즈 마카오다.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가 늘면서 KPGA투어 선수들은 국제 무대에서 뛸 기회를 추가로 얻게 됐다. 상금과 세계랭킹 포인트 획득 등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KPGA투어는 지난해부터 해외투어와의 업무 활성화, 상호 교류 등 ‘스포츠 외교’에 집중하고 있다. KPGA투어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경로 확대에 힘쓰면서,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높이고 투어 자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취지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에게는 DP월드투어(유럽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2부투어인 콘페리투어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있다.
이에 지난해 KPGA투어 상위권자인 김민규(24)는 DP월드투어, 이승택(31)은 콘페리투어에서 각각 활약하고 있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던 장유빈(23)은 한국 선수 최초로 리브(LIV) 골프에 진출하기도 했다.
김원섭 KPGA 회장은 “지난 1년간 국제 외교무대에서 긴밀하게 활동하며 소통해 왔다”며 “우리 선수들이 해외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경쟁력을 발휘한 것도 이 같은 혜택을 얻게 된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KPGA는 현재 일본투어, 호주투어와도 공동 주관 대회 개최, 선수 교류 확대 등 전략적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아시안투어와 호주투어 공동주관 대회인 ‘뉴질랜드 오픈’에는 전년 대비 3명 증가한 12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한다.
아울러 DP월드투어와 공동주관 대회 개최 시 KPGA투어 출전 선수를 확대하기 위한 협상도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보수 진영 교육감 단일화 시동…서울·경기·인천 시민회의 출범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