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종훈, 그랜드슬램 유도 90㎏급 우승…세계 111위의 파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3 14:39
2025년 2월 3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3년 세계선수권 우승자 꺾고 금메달
ⓒ뉴시스
한국 유도 기대주 김종훈(양평군청)이 국제유도연맹(IJF)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김종훈은 3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 90 결승에서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루카 마이수라제(조지아)를 골든스코어(연장) 접전 끝에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정규시간 내에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에 들어간 김종훈은 연장전 시작 40여초 후 마이수라제를 상대로 기술을 성공시켰다.
김종훈은 이번 대회 전까지 국제대회에서 굵직한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등 메이저대회 뿐 아니라 그랜드슬램에서도 시상대에 선 적이 없다.
IJF는 “김종훈은 이번 대회를 치르기 전까지 그랜드슬램에서 메달을 딴 적이 없고, 세계랭킹 111위에 불과했다. 이제 곧 그의 순위가 바뀔 것”이라며 김종훈의 우승을 이변으로 평가했다.
김종훈은 준결승에서 2024 파리 올림픽 이 체급 동메달리스트인 막심가엘 앙부(프랑스)를 허벅다리걸기 되치기 유효승으로 꺾는 등 강자들을 줄줄이 물리치고 파란을 연출했다.
남자 100㎏초과급에 출전한 이승엽(양평군청)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엽은 준결승에서 사바 이나네슈빌리(조지아)를 감아치기 되치기 유효승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다만 결승에서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이날 타소예프(러시아 출신 개인중립선수·AIN)에 발목받치기 한판을 내줘 준우승에 만족했다.
여자 78㎏초과급에 출전한 이현지(남녕고)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현지는 준결승에서 지난해 도쿄 그랜드슬램 우승자인 아라이 마오(일본)를 업어치기 되치기 한판승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레아 퐁텐(프랑스)와의 결승 도중 몸 상태에 이상을 느껴 기권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수확해 종합 순위 3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
2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3
[단독]올 ‘1호 유턴기업’은 한국콜마, 세종 공장 증설 추진
4
與 합당 갈등 뒤엔…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5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6
2년간 200개 줄어든 은행 점포… 내달부터 통폐합 깐깐해진다
7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횡설수설/신광영]고소득 전문직부터 대체하는 AI
10
[사설]‘장군멍군’ 美中 희토류 전쟁… 우리도 비축량 대폭 늘릴 때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9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
2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3
[단독]올 ‘1호 유턴기업’은 한국콜마, 세종 공장 증설 추진
4
與 합당 갈등 뒤엔…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5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6
2년간 200개 줄어든 은행 점포… 내달부터 통폐합 깐깐해진다
7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횡설수설/신광영]고소득 전문직부터 대체하는 AI
10
[사설]‘장군멍군’ 美中 희토류 전쟁… 우리도 비축량 대폭 늘릴 때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8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9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가온, 스노보드 시상대 1순위” 포브스도 엄지척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한국인 두 번째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