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시즌 두 번째 톱5’ 임성재,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7위로 상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7 13:19
2025년 1월 27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위→17위 3계단 올라
AP 뉴시스
임성재가 세계 랭킹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27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임성재는 지난주 20위에서 3계단 오른 17위에 위치했다.
임성재의 역대 개인 최고 랭킹은 2021년 2월에 기록한 16위다.
임성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에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26일 종료된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면서 이번 시즌 초반 순행을 기록 중이다.
상승세가 계속된다면, 자신의 개인 최고 랭킹도 경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임성재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2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김주형과 안병훈은 각각 24위, 25위를 유지했다.
김시우는 69위에서 71위 소폭 하락했다.
세계 랭킹 1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이어갔다.
89주 연속 세계 랭킹 선두 자지를 유지했다.
최장기간 세계랭킹 1위 기록은 281주 연속 정상에 올랐던 타이거 우즈(미국)가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손을 다쳤던 셰플어는 오는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를 통해 복귀한다.
2, 3위에는 각각 잰더 쇼플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오늘의 운세/5월 11일]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오늘의 운세/5월 11일]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속보]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경찰, ‘AI 허위뉴스’ 등 선거 단속 최고단계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