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어차피 우승은 현대캐피탈?…적수 없이 질주하는 연승 행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2 08:10
2025년 1월 22일 0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연승’ 현대캐피탈, 20승 2패로 압도적 리그 선두
4R 남은 경기 승리 시 역대 최다 연승 2위 타이기록
ⓒ뉴시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던 시즌 전 예측과는 달리 뚜껑을 열어보니 1강 독주 체제가 펼쳐지고 있다. 남자배구 현대캐피탈은 선두 수성을 넘어 리그 최다 연승 기록까지 넘보고 있다.
시즌 반환점을 돌고 4라운드가 진행 중인 22일 기준 현대캐피탈은 22경기에서 20승 2패(승점 58)를 거두고 압도적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에 1패씩을 당했을 뿐, 올 시즌 현대캐피탈은 리그 모든 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리그 2위를 달리는 대한항공(13승 8패·승점 43)과의 승점 격차도 어느새 무려 15점까지 벌어졌다.
흥국생명, 현대건설, 정관장 등 선두권 팀들의 혼전이 발생한 여자부 리그와는 달리 현대캐피탈은 남자부 독주 체제 구축에 성공했다.
특히 V-리그 최초로 통합우승 4연패를 달성한 리그 최강팀 대한항공에도 3전 전승을 거두고, 승점도 단 1점만을 허용했다.
시즌 전 진행된 컵대회 결승전에서도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을 풀세트 접전 끝에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도 했다.
지난 시즌 4위를 기록한 현대캐피탈은 프랑스 출신의 필립 블랑 감독을 영입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더욱이 역대 남자배구 최다 MVP 수상 기록을 보유한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도 올 시즌을 앞두고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으며 팀의 전력 상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 22경기에 모두 출전한 레오는 현재까지 총득점 435점을 기록, 이 부분 전체 2위에 올라 있다.
공격성공률은 55.62%(3위), 오픈 성공률 49.24%(1위), 퀵오픈 성공률 59.93%(5위) 백어택 성공률 58.97%(4위) 등 각종 공격 지표에서 최상위권에 오르며 현대캐피탈의 맹공을 이끌고 있다.
이번 시즌 V-리그 1, 2라운드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했던 허수봉 역시 레오와 쌍두마차를 이루며 현대캐피탈의 막강한 공격력을 완성했다.
베테랑 최민호와 젊은피 정태준, 아시아쿼터 선수 덩 신펑(등록명 신펑)도 제 몫을 해내고 있다.
현대캐피탈이 무패행진을 이어가다 보니 연승 기록은 어느새 13경기까지 다다랐다. 이는 V-리그 남자부 한 시즌 최다 연승 기록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역대 최다 연승 1, 2위 기록 역시 현대캐피탈이 갖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2015~2016시즌엔 무려 18연승을, 그보다 앞선 2005~2006시즌엔 15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현대캐피탈은 현재 진행 중인 4라운드에서 두 경기를 더 남겨두고 있다.
오는 24일 한국전력전과 29일 대한항공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둘 경우 현대캐피탈은 스스로의 과거 영광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이와 함께 2017~2018시즌 이후 7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컵도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2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3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4
법원 제출 반성문에 “술 먹고 죽인게 그리 큰 잘못이냐”
5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6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7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8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9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 2번 만났다” 인정
10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2
[단독]빗썸 “비트코인 이벤트, 실무자 1명이 실행…27명이 30억 인출”
3
‘보완수사권 폐지’도 물러선 정청래…“당 입장 있지만 정부입법”
4
법원 제출 반성문에 “술 먹고 죽인게 그리 큰 잘못이냐”
5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6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7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8
[단독]‘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판사 배정
9
모델 출신 스웨덴 왕자비 “엡스타인 2번 만났다” 인정
10
안희정 출소 4년만에 공식행사 등장…여성단체 “분노”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7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정대리인 허락없는 미성년자 계약은 무효”…법률구조공단 도움으로 구제
하루 커피 두세잔, 치매 위험 18% 감소…디카페인은 소용없어[노화설계]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