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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승은 현대캐피탈?…적수 없이 질주하는 연승 행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22 08:10
2025년 1월 22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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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승’ 현대캐피탈, 20승 2패로 압도적 리그 선두
4R 남은 경기 승리 시 역대 최다 연승 2위 타이기록
ⓒ뉴시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던 시즌 전 예측과는 달리 뚜껑을 열어보니 1강 독주 체제가 펼쳐지고 있다. 남자배구 현대캐피탈은 선두 수성을 넘어 리그 최다 연승 기록까지 넘보고 있다.
시즌 반환점을 돌고 4라운드가 진행 중인 22일 기준 현대캐피탈은 22경기에서 20승 2패(승점 58)를 거두고 압도적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에 1패씩을 당했을 뿐, 올 시즌 현대캐피탈은 리그 모든 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리그 2위를 달리는 대한항공(13승 8패·승점 43)과의 승점 격차도 어느새 무려 15점까지 벌어졌다.
흥국생명, 현대건설, 정관장 등 선두권 팀들의 혼전이 발생한 여자부 리그와는 달리 현대캐피탈은 남자부 독주 체제 구축에 성공했다.
특히 V-리그 최초로 통합우승 4연패를 달성한 리그 최강팀 대한항공에도 3전 전승을 거두고, 승점도 단 1점만을 허용했다.
시즌 전 진행된 컵대회 결승전에서도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을 풀세트 접전 끝에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도 했다.
지난 시즌 4위를 기록한 현대캐피탈은 프랑스 출신의 필립 블랑 감독을 영입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더욱이 역대 남자배구 최다 MVP 수상 기록을 보유한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도 올 시즌을 앞두고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으며 팀의 전력 상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 22경기에 모두 출전한 레오는 현재까지 총득점 435점을 기록, 이 부분 전체 2위에 올라 있다.
공격성공률은 55.62%(3위), 오픈 성공률 49.24%(1위), 퀵오픈 성공률 59.93%(5위) 백어택 성공률 58.97%(4위) 등 각종 공격 지표에서 최상위권에 오르며 현대캐피탈의 맹공을 이끌고 있다.
이번 시즌 V-리그 1, 2라운드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했던 허수봉 역시 레오와 쌍두마차를 이루며 현대캐피탈의 막강한 공격력을 완성했다.
베테랑 최민호와 젊은피 정태준, 아시아쿼터 선수 덩 신펑(등록명 신펑)도 제 몫을 해내고 있다.
현대캐피탈이 무패행진을 이어가다 보니 연승 기록은 어느새 13경기까지 다다랐다. 이는 V-리그 남자부 한 시즌 최다 연승 기록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역대 최다 연승 1, 2위 기록 역시 현대캐피탈이 갖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2015~2016시즌엔 무려 18연승을, 그보다 앞선 2005~2006시즌엔 15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현대캐피탈은 현재 진행 중인 4라운드에서 두 경기를 더 남겨두고 있다.
오는 24일 한국전력전과 29일 대한항공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둘 경우 현대캐피탈은 스스로의 과거 영광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이와 함께 2017~2018시즌 이후 7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컵도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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