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英 전설’ 루니, 또 굴욕…2부 플리머스 7개월 만에 떠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1 11:17
2025년 1월 1일 11시 17분
입력
2025-01-01 11:16
2025년 1월 1일 1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9경기 무승 등 성적 부진 이유
ⓒ뉴시스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전설적인 공격수로 평가받는 웨인 루니가 지도자로 또 굴욕을 경험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플리머스 아가일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루니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당장 루니 감독의 빈자리는 1군 코치인 케빈 낸스키벨이 대신하는 거로 알려졌다.
루니는 현역 시절에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맹활약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평가받았다.
과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어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그러나 은퇴 후 걷는 지도자의 길은 순탄치 않다.
지난 2021년 1월 은퇴 후 챔피언십 더비 카운티 감독을 맡으면서 제2의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더비가 3부로 강등되자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DC 유나이티드로 적을 옮겼다.
MLS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지 못했고 다시 잉글랜드로 돌아왔다.
2023년 10월 챔피언십 버밍엄 시티 감독직을 맡았으나 부임 3개월 만에 경질됐다.
그리고 지난해 5월 플리머스 지휘봉을 잡았다.
반전을 노렸지만 루니호 플리머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십 23경기 종료 기준 24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특히 최근 9경기에서는 3무6패로 무승 부진에 시달렸다.
결국 루니는 플리머스와의 동행도 7개월 만에 조기 종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