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적설’ 손흥민, 주급 동결해 토트넘과 장기 재계약 가능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1 11:43
2024년 12월 11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년 연장 후 2년 재계약 체결 예상”
AP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주장’ 손흥민(32)이 현 소속팀과 장기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을 거란 주장이 제기됐다.
토트넘 구단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지난 10일(한국시각) 손흥민의 이적설과 관련한 기사를 보도했다.
손흥민은 내년 여름이면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나, 아직 재계약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1년 연장 계약 옵션이 포함된 거로 전해졌지만 이 역시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고 있다.
30대 중반을 향하는 나이지만 여전한 기량을 유지하고 있고, 또 이적료가 별도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빅 클럽들과 이적설에 휩싸였다.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등이 손흥민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도 손흥민 영입을 희망한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스퍼스웹’은 손흥민의 장기 재계약 가능성을 짚었다.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과의 계약 당시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한 건, 협상에서 시간을 벌기 위한 것”이라며 “토트넘의 주장이 구단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만큼,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장기 계약 합의에 도달할 거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현재 임금을 유지하면서 1년 연장 후 2년 재계약을 체결할 거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즉 매체의 주장대로면 손흥민은 최대 2028년까지 토트넘과 함께하게 된다.
2028년이 되면 1992년생인 손흥민은 36세가 된다. 은퇴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인 만큼, 사실상 토트넘과 종신 계약을 맺는 셈이다.
손흥민은 현재 주급으로 19만 파운드(약 3억4724만원)를 수령 중인 거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9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0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동희가 겪은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누구에게도 일어나선 안 되죠”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