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축구 선수들이 뽑은 월드 11 공개…18년 만에 메시 제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10 08:30
2024년 12월 10일 08시 30분
입력
2024-12-10 08:29
2024년 12월 10일 0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바페 등 레알 선수 6명으로 최다
ⓒ뉴시스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의 ‘월드 11’ 명단이 공개됐다.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37·인터 마이애미)가 18년 만에 처음으로 명단에서 빠졌다.
FIFpro는 10일(한국시각)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포지션별로 선정하는 월드 11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은 축구 선수들이 선정한다. 70개국 2만8000여명의 현직 선수가 투표에 참여한 거로 알려졌다.
이번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메시가 없다는 점이다.
메시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17년 연속으로 월드 11에 선정됐으나, 올해는 빠졌다.
라이벌로 꼽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9·알 나스르)와 함께 최종 후보 26인에는 포함됐지만 11인에는 들지 못했다.
대신 킬리안 음바페(26·프랑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4·브라질·이상 레알 마드리드), 엘링 홀란드(24·노르웨이·맨체스터 시티) 등 젊은 공격수들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아울러 미드필더진에는 주드 벨링엄(21·잉글랜드·레알), 토니 크로스(34·독일·은퇴), 로드리(28·스페인), 케빈 더 브라위너(33·벨기에·이상 맨시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 부문에는 다니 카르바할(32·스페인), 안토니오 뤼디거(33·독일·이상 레알), 버질 판 다이크(33·네덜란드·리버풀)가 선정됐다.
최고의 골키퍼로는 에데르송(31·브라질·맨시티)이 낙점됐다.
이번 명단에선 은퇴한 크로스를 포함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소속 선수가 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시티 소속 선수가 4명으로 그다음을 기록했다.
마지막 한자리는 판 다이크를 배출한 EPL의 리버풀이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7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8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은세, 골목점령-쓰레기 ‘민폐공사’ 논란에…“주민께 사과“
‘일본판 CIA’ 국가정보국, 700명 규모로 이르면 7월 출범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