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나린, LPGA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첫날 선두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2 08:09
2024년 11월 22일 0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휘둘러
리디아 고 공동 5위·고진영 공동 11위
AP 뉴시스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첫날 선두에 올랐다.
안나린은 2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쳤다.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쳤다.
이로써 에인절 인(미국)에 1타 앞선 선두로 대회를 출발했다.
시즌 최종전인 이번 대회는 CME 글로브 포인트 랭킹 60위 이내 선수만 출전한다.
안나린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올 시즌 7승을 쌓은 넬리 코르다(미국)를 제치고 상금왕에 오를 수 있다.
안나린은 이번 시즌 84만2000달러를 벌었는데, 우승 상금 400만 달러를 보태고 코르다가 하위권에 머물면 코르다의 416만 달러를 넘어선다.
코르다는 첫날 이븐파 72타로 공동 44위에 그쳤다.
6언더파 66타 공동 3위 그룹에는 마리나 알렉스, 앨리슨 코푸즈(이상 미국)가 자리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5언더파 67타로 셀린 부티에(프랑스),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
고진영은 4언더파 68타를 휘둘러 이미향, 최혜진 등과 공동 11위로 첫날을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은 김효주 등과 공동 17위(3언더파 69타)에 이름을 올렸다.
신인왕에 도전하는 임진희는 공동 28위(2언더파 70타)를 기록했고, 유해란은 공동 38위(1언더파 71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9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9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은경 “탈모에 건보 적용 실무검토 완료”…청년층 우선 지원할 듯
안규백 “연말 韓美 대통령에 전작권 전환 시기 건의해 결정”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