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레이 더블더블’ 프로농구 LG, KCC 꺾고 개막 2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21 21:12
2024년 10월 21일 2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기상 3점슛 4개 포함 14점
ⓒ뉴시스
아셈 마레이가 더블더블을 작성한 프로농구 창원 LG가 부산 KCC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
LG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CC를 89-84로 이겼다.
지난 1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개막전에서 70-67로 승리한 LG는 난적 KCC를 잡고 2연승에 성공했다.
또 지난 시즌을 포함해 홈 7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개막전에서 수원 KT를 77-72로 꺾었던 KCC는 LG에 져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지난 시즌부터 원정 3연패다.
LG는 간판 외국인 선수 아셈 마레이가 22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로 공수에서 펄펄 날았다. 개막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더블더블이다.
또 아시아쿼터 선수인 칼 타마요가 16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유기상도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으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
KCC는 이승현이 25점, 디온테 버튼이 17점, 허웅이 13점으로 고군분투했다.
전반을 46-48로 끌려간 KCC는 3쿼터에만 10점을 집중시킨 이승현을 앞세워 70-63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하지만 4쿼터에 다시 LG의 집중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마레이, 타마요의 골 밑이 살아나면서 순식간에 74-74 동점을 이룬 뒤 76-74로 리드를 되찾았다.
이후에는 양준석이 3점포를 포함해 연속 7득점을 올려 순식간에 점수를 87-76으로 벌렸다.
LG로 기우는 듯했던 승부는 KCC가 막판 맹추격에 나서며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KCC는 캘빈 제프리 에피스톨라의 3점슛 두 방과 이승현의 2득점으로 8점을 뽑아내며 84-87, 3점 차로 LG를 압박했다.
하지만 LG는 상대 반칙으로 얻어낸 자유투를 두경민이 모두 성공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직간접 비용 최소 203조 추정”
광주 평동산단 공장에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78세 몰던 車가 인도 돌진…40대 엄마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