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S 시작 전인데 이미 역대 최고…PS 입장 수익 ‘104억 503만원’
뉴스1
입력
2024-10-21 14:28
2024년 10월 21일 14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S 11경기 모두 매진…배당금 잔치 예고
1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루 삼성 응원단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4.10.15 뉴스1
프로야구 흥행 열기가 가을 야구에서도 지속되고 있다.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가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포스트시즌 입장 수익 신기록이 세워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포스트시즌 입장 수입은 104억 503만 500원이다. 이는 종전 기록인 2012년 103억 9222만 6000원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액이다.
KS가 시작되기 전에 최고액을 경신했다는 점이 프로야구 인기를 실감케 한다. KS가 최소 4경기에서 최대 7경기까지 열리고, 전 경기 매진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라 최종 수익도 훨씬 늘어날 전망이다.
정규 시즌 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 인기는 가을 야구까지 이어졌다.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플레이오프까지 치러진 11경기 모두 매진을 달성했다. 누적 관중은 24만 8550명이다.
KBO 규정에 따르면 포스트시즌 입장 수익은 운영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가을 야구에 나선 상위 5개 팀에 배분된다.
정규 시즌 우승팀 KIA 타이거즈에 20%가 먼저 배분되고, 나머지 금액의 50%를 KS 우승팀이 가져간다.
준우승팀에 24%, PO에서 탈락한 구단에 14%가 주어진다. 준PO에서 패한 구단이 9%, 와일드카드 결정전 탈락 팀이 3%를 돌려받는다.
이미 포스트시즌 입장 수익 신기록이 쓰인 터라 구단이 받는 배당금도 상당할 것으로 점쳐진다. 역대 포스트시즌 최고 수입을 올린 팀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로,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총 37억 3655만 9658원을 벌어들였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수요 높은데” 삼성전자 노사 교섭 중단…지노위 판단 분수령 될까
닭고기 가격 급등에 소매가도 평년 대비 9% 올랐다
미 · 이스라엘 이라크 공습에 이라크 보안군 최소 5명 피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