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U-18 농구 아시아컵 첫 경기서 인도에 72점차 대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4-09-03 14:11
2024년 9월 3일 14시 11분
입력
2024-09-03 14:10
2024년 9월 3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한국 U-18(18세 이하)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4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정승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일(한국시각)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인도에 119-47로 이겼다.
한국의 2점슛 성공률은 63.8%로, 34.8%인 인도에 크게 앞섰다.
전반에 59-26으로 크게 앞선 대표팀은 3쿼터에 84-35까지 점수차를 벌렸고, 좀처럼 추격을 허용하지 않은 채 그대로 이겼다.
김정현(17득점·명지고), 구승채(16득점·양정고), 이병엽(12득점·경복고), 에디 다니엘(10득점·용산고), 양종윤(12득점·계성고), 박정웅(11득점·홍대부고), 장혁준(12득점·용산고) 등 7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한국은 현지시간으로 3일 쿠웨이트와 2차전을 하고, 4일 이란과 대결한다.
이번 대회는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위가 8강 토너먼트에 직행하고, 2~3위는 8강 진출을 놓고 플레이오프를 한다.
2022년 대회에서 22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한국은 2연패에 도전한다.
경기 후 정 감독은 “걱정했던 것보다 스타팅 멤버들이 초반에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우려했는데 에너지 있게 잘 뛰어줬다”며 “3점슛 성공률이 낮은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쿠웨이트와의 2차전을 마친 후 채 24시간도 쉬지 못하고 바로 3차전을 해야한다. 체력 안배를 위해 2차전에서 선수들을 고루 기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오늘의 운세/5월 7일]
7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8
[사설]“당청과 하나” “당원에 충실” “정권 재창출”… 국회의장 선거 맞나
9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에 또 막힌 ‘빅테크 과세’… 국내 IT 역차별 논란
“아침·낮 기온차 16도”…‘이 질환’ 특히 조심하세요
“과충전 않겠습니다” 로봇스님 ‘가비’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