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타니, 또 홈런·도루 추가…MLB 역대 6번째 40-40 보인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06 16:48
2024년 8월 6일 16시 48분
입력
2024-08-06 16:47
2024년 8월 6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즌 34홈런에 32도루 달성
ⓒ뉴시스
LA 다저스의 간판타자 오타니 쇼헤이(30)가 메이저리그(MLB)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타니는 5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시즌 34호 솔로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1회 말 첫 타석에서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난 오타니는 1-2로 뒤진 3회 1사 1, 3루에서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때려내 동점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그는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우측 담장을 맞히는 2루타를 때렸다. 곧바로 3루 베이스를 훔쳐 시즌 32번째 도루를 기록했다.
오타니의 홈런은 8회에 나왔다. 오타니는 4-3으로 추격을 당하던 8회 필라델피아 투수 태너 뱅크스를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발사각은 37도에 타구 속도 시속 172㎞, 비거리 117m짜리 아치였다.
이날 오타니는 34홈런-32도루를 기록하며 빅리그 역대 6번째 40-40 클럽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시즌 타율을 0.309로 끌어올렸고, 81타점 86득점째를 기록했다. 출류율은 0.397이다.
한편 다저스는 5-3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올린 다저스(66승 47패)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7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7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호텔에 감금됐다”…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피해자 잇따라 구조
이란 의회 관계자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예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