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파리올림픽 못 뛴다…소속팀 마이애미 반대로 아르헨 명단서 제외
뉴스1
업데이트
2024-07-03 13:59
2024년 7월 3일 13시 59분
입력
2024-07-03 13:58
2024년 7월 3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마이애미)의 올림픽 출전이 결국 불발됐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축구에 나설 18명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많은 관심을 받았던 메시는 명단에서 빠졌다.
메시의 올림픽 출전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메시와 친분이 깊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은 일찌감치 메시의 와일드카드 발탁을 예고했지만, 메시의 소속 팀 마이애미는 메시가 이번 여름 코파아메리카와 올림픽에 모두 나서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결국 메시는 현재 진행 중인 코파아메리카에는 출전 중이지만 3주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에는 불참하게 됐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나이 제한을 받지 않는 와일드카드로 니콜라스 오타멘디(벤피카), 훌리안 알바레스(맨시티), 헤로니모 룰리(아약스)를 선택했다.
메시는 빠졌지만 아르헨티나는 티아고 알마다(애틀랜타) 등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을 경험했던 선수가 4명이나 포함된 강력한 금메달 후보다.
아르헨티나는 모로코, 이라크, 우크라이나와 함께 B조에 속해 있다. 2008 베이징 대회에서 메시를 앞세워 우승했던 아르헨티나는 16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타머 英총리, 취임 2년 만 사임 발표…“다우닝가 입성,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