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위와 승점·득점·골득실 같은 덴마크, 어떻게 조 2위에 올랐나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26 12:39
2024년 6월 26일 12시 39분
입력
2024-06-26 12:38
2024년 6월 26일 12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로 3무' 덴마크 2위…슬로베니아 3위
코치가 받은 옐로카드 한 장이 순위 갈라
ⓒ뉴시스
‘2024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조별리그에서 선수도 아닌 코치의 옐로카드 한 장이 덴마크와 슬로베니아의 최종 순위를 갈랐다.
덴마크는 26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린 유로 2024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세르비아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같은 시각 독일 쾰른의 슈타디온 쾰른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슬로베니아의 경기 역시 0-0으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조별리그에서 무승부만 3차례 기록한 덴마크(승점 3)는 조 2위로 유로 2024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반면, 같은 C조에서 역시 무승부만 3번 거둔 슬로베니아는 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승점을 3점 획득하며 16강 진출에는 성공했다.
유로에선 조별리그 경기 결과 두 개 이상 팀의 승점이 같을 경우 승자 승 원칙을 우선 적용한다.
다만 덴마크와 슬로베니아는 맞대결에서도 무승부를 거뒀기 때문에 승자 승 원칙을 적용할 수 없다.
놀랍게도 두 팀은 골 득실 차와 다득점까지 동률을 이뤘다.
승부와 숫자로도 결과를 산정할 수 없을 경우 따지는 것이 바로 페어플레이 여부다.
유로 홈페이지에 따르면 다득점으로까지 순위를 나눌 수 없을 경우 조별리그 경기에서 발생한 경고와 퇴장 개수에 따라 두 팀의 순위를 가르게 된다.
레드카드는 한 장에 3점, 옐로카드는 한 장에 1점으로 적용되며, 옐로카드 두 장을 받고 퇴장당한 경우에도 3점을 부여한다.
덴마크와 슬로베니아는 3번씩 치른 조별리그에서 각각 6장의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에 두 팀은 페어플레이 점수까지 동점으로 보였으나, 선수가 아닌 코치의 경고 한 장이 두 팀의 순위를 결정지었다.
조별리그 1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슬로베니아의 밀리보예 노바코비치 코치가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슬로베니아는 승점부터 상대 전적, 골 득실 차, 다득점까지 덴마크와 동점을 이뤘으나, 옐로카드 한 장 차이로 3위에 머물게 됐다.
C조 2위에 오른 덴마크는 오는 30일 개최국 독일과 16강전을 치른다.
슬로베니아는 다음 달 포르투갈 혹은 E조 1위와 맞붙게 된다.
E조에 속한 루마니아와 벨기에, 슬로바키아, 그리고 우크라이나까지 4팀이 모두 현재 1승 1패로 승점 3점 동률을 이루고 있는 만큼 슬로베니아의 16강 상대국은 오는 27일에야 확정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9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0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