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62분 뛴 PSG, 홈 최종전 툴루즈에 1-3 역전패
뉴시스
입력
2024-05-13 09:59
2024년 5월 13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바페, 안방 고별전서 골 넣었지만 패배로 아쉬움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이 올 시즌 홈 최종전에서 역전패했다.
PSG는 13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3~2024시즌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툴루즈에 1-3으로 졌다.
측면을 오가던 이강인은 후반 17분까지 뛰다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공식전 32경기에서 4골 4도움을 올리고 있다.
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한 PSG는 이번 시즌 홈 팬들 앞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씁쓸함을 남겼다.
특히 2017년부터 PSG에서 뛴 간판 공격수 음바페가 안방에서 뛰는 마지막 경기라 아쉬움은 더 했다.
음바페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PSG를 떠난다고 직접 밝혔다.
선발로 나선 음바페는 전반 8분 만에 PSG에 선제골을 안겼다.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인 음바페는 이 골로 PSG 유니폼을 입고 307번째 공식전에서 256호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PSG는 5분 뒤 툴루즈의 티스 달링가에 동점골을 내준 뒤 후반 24분 얀 보호에 추가 실점하며 역전 당했다.
다급해진 PSG는 총공세에 나섰으나, 오히려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지난해 9월16일 니스에 2-3으로 패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리그에서 두 번째 패배를 당한 PSG는 승점 70(20승 10무 2패)을 유지했다.
PSG를 잡은 툴루즈는 리그 10위(승점 43·11승 10무 12패)로 올라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서 억대 받고 블랙요원 누설’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왜 액수를 안 세지?”…쉬는날 은행 간 경찰에 딱걸린 피싱범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