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 배드민턴, 인도네시아에 져 세계단체선수권 8강 탈락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03 23:48
2024년 5월 3일 23시 48분
입력
2024-05-03 23:47
2024년 5월 3일 23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마스컵 4회 연속 8강
ⓒ뉴시스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3일(한국시각) 중국 청두의 하이테크 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33회 남자세계단체선수권’(토마스컵)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에 1-3으로 패했다.
2년마다 열리는 토마스컵은 단체전 최고 권위 대회다. 단식-복식-단식-복식-단식 순으로 진행되며, 5게임 중 3게임을 먼저 이기는 팀이 다음 라운드로 향한다.
지난 3차례 토마스컵에서 모두 8강에 머물렀던 한국은 이번엔 인도네시아에 발목이 잡히면서 또다시 4강 진출권을 획득하지 못했다.
한국은 1경기 단식에 나선 전혁진(요넥스)이 안토니 시니수카 진팅에 1-2(21-14 16-21 16-21)로 지며 기선을 빼앗겼다.
2경기 복식에서는 서승재-강민혁(이상 삼성생명) 조가 무하마드 소히불 피크리-바가스 마우라나 조를 2-0(21-15 21-12)으로 완파하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기세를 잇지 못했다.
3경기 단식에 출격한 조건엽(성남시청)이 조나탄 크리스티에 1-2(21-17 17-21 10-21)로 패했고, 4경기 복식에서는 김원호(삼성생명)-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가 파자르 알피안-다니엘 마르틴 조에게 0-2(12-21 13-21) 완패를 당했다.
경기 후 서승재는 “이번 대회에서 책임감을 갖고 경기를 뛰었다. 점수를 가져갈 수 있는 부분에서 가져가지 못해 타이트한 경기를 한 것 같다”며 “만족할 만한 경기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잘 보완해서 다음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같은 장소에서 ‘제30회 여자세계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에 출전 중인 여자 대표팀은 4일 오전 9시30분 인도네시아와 준결승전을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9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10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5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6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9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10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특검 수사관이 변호사 스펙 쌓는 자리인가
종합특검 “방첩사, 2024년부터 계엄 준비 정황 확인”
다카이치 “국가의 초석인 헌법, 시대의 요구에 맞춰 정기적으로 갱신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