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3번째 10골-10도움 도전…라이벌 첼시 상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02 14:26
2024년 5월 2일 14시 26분
입력
2024-05-02 14:25
2024년 5월 2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움 1개 더하면 EPL 개인 통산 세 번째 10골-10도움
첼시전 통산 18경기 2골, 라이벌 잡고 대기록 세울까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같은 런던 연고 라이벌 첼시를 상대로 개인 통산 리그 세 번째 10골-10도움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오전 3시30분(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23~2024 EPL’ 26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리그에서 16골 9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도움 1개를 추가할 경우 EPL 개인 통산 세 번째 10골-10도움을 달성한다.
2019~2020시즌 11골 10도움과 2020~2021시즌 17골 10도움에 이어 세 시즌 만에 대기록을 눈앞에 뒀다.
현재까지 EPL에서 세 차례 이상 10골-10도움을 기록한 선수는 웨인 루니(5회), 에릭 칸토나, 프랭크 램파드, 모하메드 살라(이상 4회), 디디에 드로그바(3회)까지 5명뿐이다.
금자탑을 세우기 위해선 그동안 특히 버거워했던 첼시를 흔들어야 한다.
첼시전 통산 18경기 2골에 그친 손흥민은 2018~2019시즌 이후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직전 맞대결이었던 EPL 11라운드에서도 퇴장 변수와 부상 악재 끝에 1-4로 패배했고, 손흥민 역시 침묵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손흥민은 개인적인 목표와 팀적인 동기부여로 무장한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위해 4위로 올라서야 한다.
5위 토트넘(승점 60)은 4위 애스턴 빌라(승점 67)에 두 경기를 덜 치른 상황으로 뒤집기를 노린다.
첼시는 물론 리버풀(6일)과 맨체스터 시티(15일)라는 강호들을 상대로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
주장 손흥민이 시즌 막바지 개인 기록, 팀의 UCL 출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오늘의 운세/4월 27일]
7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오늘의 운세/4월 27일]
7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2차 협상 또 결렬… 트럼프 “원하면 전화하라” 여지 남겨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고용장관 “단기근로자에 ‘공정수당’ 지급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