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선홍호, 일본 꺾고 조 1위로 8강행…신태용호 인니와 맞대결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23 00:04
2024년 4월 23일 00시 04분
입력
2024-04-22 22:55
2024년 4월 22일 2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 30분 김민우 헤딩 결승골
ⓒ뉴시스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황선홍호가 파리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일본과의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30분 코너킥 찬스에서 이태석(서울)이 올린 크로스를 김민우(뒤셀도르프)가 머리에 맞춰 결승골을 터트렸다.
아랍에미리트(UAE)와 1차전(1-0 승), 중국과 2차전(2-0 승)을 잡고 2연승을 달려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한국은 일본까지 누르고 3전 전승(승점 9)으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B조 1위 한국은 오는 26일 오전 2시30분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A조 2위(2승1패·승점 6)인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와 준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국에 져 B조 2위(2승1패·승점 6)가 된 일본은 25일 오후 11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A조 1위(2승1무·승점 7)인 개최국 카타르와 붙는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개막하는 2024 파리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을 겸한다.
총 16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3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본선에 직행한다. 4위는 아프리카 지역예선 4위 팀인 기니와 플레이오프를 치러 이겨야 올림픽에 갈 수 있다.
한국 축구는 1988 서울올림픽을 시작으로 2020 도쿄올림픽까지 9회 연속으로 올림픽 본선에 진출했다. 올림픽 최다 연속 출전 세계 기록이다.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靑 “캄보디아 스캠범죄 한국인 피의자 73명 국내 강제송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