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궁 김우진·임시현, 평가전 1위로 파리행 티켓…국가대표 6인 확정
뉴스1
업데이트
2024-04-11 18:16
2024년 4월 11일 18시 16분
입력
2024-04-11 18:15
2024년 4월 11일 1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대표 평가전 1위로 파리 올림픽에 나서게 된 김우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김우진(31·청주시청)과 임시현(21·한국체대)이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대표 선발전에서 남녀부 1위를 차지했다.
김우진은 11일 경북 예천군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1위에 올랐다.
2016 리우 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해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바 있는 김우진은 3연속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내부 경쟁이 치열한 남자 양궁에서 3차례 올림픽에 나선 사례는 장용호, 임동현에 이어 김우진이 3번째다.
김우진에 이어 이우석(27·코오롱)이 2위, 김제덕(20·예천군청)이 3위로 파리 올림픽에 나선다.
이우석은 올림픽 첫 출전이다. 그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에 발탁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1년 연기되면서 끝내 올림픽 무대를 밟지 못한 바 있다.
김제덕은 고교생 신분으로 출전한 도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에 나선다. 그는 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단체전, 안산과 함께 혼성전 금메달을 땄다.
여자부에선 임시현이 압도적 기량을 과시하며 1위에 올랐다.
임시현은 1차 평가전에 이어 2차 평가전에서도 전체 1위로 경쟁자들을 압도했다.
그는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개인, 단체, 혼성까지 3관왕에 올랐다. 올해 총 5차례에 걸쳐 펼쳐진 국가대표 선발전과 최종 평가전에서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여자 양궁의 ‘에이스’임을 입증했다.
그는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2위 전훈영(30·인천시청)과 3위 남수현(19·순천시청)이 임시현과 함께 올림픽에 나선다.
전훈영과 남수현은 ‘무명’에 가까운 선수들인데, 이번 평가전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전훈영은 2012년 아시아 그랑프리 2차 대회, 2014년 세계대학선수권에서 2관왕에 오른 바 있지만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대회에 출전한 경험은 없다.
남수현은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예로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대회 단체전과 전국체전 단체전, 여자 개인전 등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임시현, 전훈영, 남수현은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여권 발급 수수료, 다음달부터 2000원 오른다
정부, 엘리엇에 ‘1600억 배상’ 취소 소송 이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