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구단과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손흥민, 토트넘과 재계약 청신호
뉴스1
업데이트
2024-03-29 15:44
2024년 3월 29일 15시 44분
입력
2024-03-29 15:43
2024년 3월 29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32)과 재계약 협상을 한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이 토트넘과 재계약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한다.
유럽축구 이적전문가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8일(현지시간) “토트넘은 팀의 주장인 손흥민의 미래를 확보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며 “이는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레버쿠젠을 거쳐 2015년 여름부터 토트넘에서 뛰었다.
구단의 간판선수로 자리매김한 손흥민은 2025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뉴스’는 “로마노의 보도처럼 손흥민이 자신의 미래를 토트넘에 맡기는 것은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예상했다.
토트넘에 대한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크리스 코울린은 이적을 다루는 (구단) 관계자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과 손흥민의 관계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토트넘에서는 손흥민과의 재계약을 두고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만 9번째 시즌을 뛰고 있으며 통산 리그 296경기에 나와 117골을 넣었다. 2021-22시즌에는 EPL서 공동 득점왕에 오르며 ‘골든 부트’를 수상했다.
토트넘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간판 스타인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떠나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지만 주장인 손흥민이 팀을 이끌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16승5무7패(승점 53)로 4위 애스턴 빌라(승점 56)에 3점 뒤진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이 주어지는 ‘빅 4’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오늘의 운세/5월 13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오늘의 운세/5월 13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과징금 부과
“우리 애 스펙에 연봉이 겨우?”…회사 찾아와 항의한 신입사원 엄마
대검 ‘박상용 징계’ 청구에…與 “조작검사 비위 확인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