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역도 박혜정, 아시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金…윤하제도 87㎏급 우승
뉴스1
입력
2024-02-10 09:49
2024년 2월 10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혜정. (대한역도연맹 제공)
역도 박혜정(20·고양시청)이 2024 아시아역도선수권 여자 87㎏ 이상급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박혜정은 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87㎏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28㎏, 용상 165㎏, 합계 293㎏을 들었다.
아시아역도선수권은 인상, 용상, 합계 부문에 모두 메달이 걸려있는데 박혜정은 세 부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9월 사우디아라비아 세계선수권과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했던 박혜정은 올해 첫 대회에서도 정상에 등극하며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
박혜정에 이어 손영희(30·제주도청)가 인상 127㎏, 용상 160㎏, 합계 287㎏으로 3개 부문 모두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87㎏ 이상급 인상(147㎏), 용상(186㎏), 합계(332㎏) 세계 기록을 보유한 리원원(23·중국)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박혜정은 리원원이 출전하지 않은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는 중인데 오는 7월 파리 올림픽에서 리원원이 출전할 경우 진검승부가 예상된다.
한편 여자 87㎏급 윤하제(24·김해시청)도 인상 100㎏, 용상 130㎏, 합계 230㎏을 들었다.
윤하제는 인상에서 2위를 차지했지만 용상과 합계 기록에서는 금메달을 수확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내에게 얼굴 밀쳐진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강남구 아파트값 12주만에 상승
장동혁, 민주당 맹폭…“참 가지가지 한다…지선 앞두고 이 정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