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생활 논란’ 황의조, 프랑스 몽펠리에로 이적하나…현지매체 보도
뉴스1
업데이트
2024-02-01 10:22
2024년 2월 1일 10시 22분
입력
2024-02-01 10:21
2024년 2월 1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황의조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3.10.17 뉴스1
불법 촬영 혐의 등 사생활 논란이 있는 황의조(노팅엄 프레스트)가 익숙한 프랑스 무대로 복귀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몽펠리에가 황의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얀 카라모(토리노)와 함께 몽펠리에의 영입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고 보도했다.
황의조는 최근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불법 촬영 혐의 등으로 인해 지난해 경찰의 조사를 받았고, 대한축구협회(KFA)로부터 국가대표서 제외됐다. 지난달에는 귀국, 경찰 조사를 재차 받은 뒤 다시 영국 현지로 출국했다.
각종 논란 속에 황의조의 입지도 불투명하다.
2023-24시즌 EPL 노팅엄 소속으로 시작한 황의조는 지난해 여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노리치 시티로 임대를 떠났다.
하지만 부상과 논란 속에 부침을 겪었고 지난달 9일 노리치는 임대 계약 조기 만료를 발표했다. 이후 황의조는 원 소속팀인 노팅엄에 복귀했으나 1경기도 뛰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몽펠리에는 과거 프랑스 리그앙에서 뛰었던 황의조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K리그 성남FC에서 프로 데뷔한 황의조는 감바 오사카(일본)를 거쳐 2019-20시즌부터 2022-23시즌 초반까지 프랑스 지롱댕 보르도에서 뛰었다.
황의조는 특히 2020-21시즌 리그 첫 두 자릿수 득점(12골)을 기록한 뒤 이듬해에도 11골을 넣으며 두 시즌 연속 10골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프랑스 무대에서 통산 98경기에 나와 29골을 터트렸다.
레퀴프는 “황의조는 보르도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다”며 “몽펠리에는 공격 보강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만약 황의조가 몽펠리에로 이적한다면 2년여 만에 다시 프랑스 무대로 복귀하게 된다.
한편 몽펠리에는 2023-24시즌 현재 리그앙에서 12위(4승8무7패·승점 19)에 머물러 있다. 19경기에서 19골에 그쳤을 정도로 공격력이 떨어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전쟁 벌인 美, 동맹 기업 돈으로 재건기금 추진
3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4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5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6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7
[오늘의 운세/6월 17일]
8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전쟁 벌인 美, 동맹 기업 돈으로 재건기금 추진
3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4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5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6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7
[오늘의 운세/6월 17일]
8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뜨거워지는 한반도… “2080년 이후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당신 돈, 조용히 털리고 있다…‘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점찍은 자산은
김민석, 전남광주 시의원 행사에… 당권 도전 ‘텃밭 세몰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