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빙속 혼성계주팀 ‘허석·임리원’, 강원 2024 은메달…중국 금·네덜란드 동
뉴스1
업데이트
2024-01-25 14:06
2024년 1월 25일 14시 06분
입력
2024-01-25 14:05
2024년 1월 25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석이 22일 강원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강릉오발)에서 열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서 역주를 펼치고 있다. 허석은 37초 507 기록으로 8위에 올랐다. 2024.1.22/뉴스1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강원 2024)에 참가한 스피드스케이팅 혼성계주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허석(의정부고)과 임리원(의정부여고)으로 꾸려진 혼성계주팀은 25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혼성계주 결승에서 3분11초78을 기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이 3분11초74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동메달은 네덜란드(3분12초10)가 땄다.
스피드스케이팅 혼성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팀을 이뤄 경주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4팀이 참가했다.
아직 성인 올림픽 정식 종목은 아니다. 지난 해 11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첫선을 보인 뒤 이번 대회에도 채택됐다.
네덜란드, 중국, 일본과 함께 결승에 나선 한국은 레이스 초반 3~4위로 달리며 기회를 엿 봤다.
그러다 후반부로 접어들며 힘을 냈고 임리원이 스퍼트를 내 일본을 멀찌감치 밀어냈다.
한국은 경기 막판 허석이 인코스 공략에 성공하며 금메달 가능성까지 키웠다. 그러나 마지막 직선 주로에서 중국에 역전을 허용하며 간발의 차로 2위를 기록했다.
빙속 대표팀은 오는 26일 남녀 매스스타트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7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공천 헌금 의혹’ 김경, 의정 활동 안 하고도 1월 보수 640만원 다 받았다
“내 차에 불법주차 스티커를”…차주 행패에 경비원이 한 행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