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GA 투어 139명, 2022-23시즌 상금 13억원 이상 벌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3-12-23 10:35
2023년 12월 23일 10시 35분
입력
2023-12-23 10:34
2023년 12월 23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23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139명이 100만달러(약 13억원) 이상의 상금을 기록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23일(한국시간) “2022-23시즌 PGA 투어에서 139명이 100만달러 이상을 획득했다. 이는 전시즌과 비교해 13명이 늘어난 수치”라고 전했다.
최근 100만달러 이상 상금을 받은 선수는 2020-21시즌 124명, 2021-22시즌 128명, 2022-23시즌 139명으로 꾸준하게 증가했다.
이처럼 거액의 상금을 획득한 선수들이 늘어난 이유는 PGA의 투자 덕이다. PGA 투어는 지난해 6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자본을 앞세운 리브(LIV) 골프가 출범하자 이를 의식, 상금 규모를 확대했다.
PGA 투어는 2022-23시즌 8개 대회의 총상금을 기존 1500만달러에서 2500만달러로 증액했다.
늘어난 상금 덕에 200만달러 이상의 상금을 획득한 선수는 87명으로 집계됐다. 바로 직전 시즌 64명보다 23명이 증가했다.
PGA 상금왕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상금으로만 2101만달러(약 270억원)를 벌어들이며 리브 골프 최다 상금인 테일러 구치(미국?1513만달러)를 앞섰다.
하지만 경기당 상금에서는 구치가 앞선다. 셰플러는 2022-23시즌 23개 대회에 출전, 대회당 91만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반면 구치는 13개 대회에만 출전해 대회당 평균 116만달러의 상금을 벌어들였다.
또한 구치는 대회마다 단체전 상금도 획득하면서 더 많은 상금을 손에 넣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5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6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9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10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8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5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6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9
이란 ‘정부 위 정부’ 혁명수비대…무자비 진압-신정체제 최후 보루[글로벌포커스]
10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8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원식, ‘8일 단식’ 장동혁 병문안…여야 대립 안타까움 표해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다보스포럼 날 성매매 수요 급증…4일간 1억8000만원 지불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